2007/03/26 23:58

블로그스킨을 바꾸면서...

에이... 기본 스킨들이 맘에 안 들어서...
테터톨즈 홈페이지에서 스킨 하나를 구해서 기존에 있던 걸 갈아 업어 버렸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에 블로그가 있지만...
너무 획일화 된 듯 하여 개인적으로 괜히 만들었군... 하는 후회만 들었다.
그런데 티스토리를 만들고, 스킨을 내 임의대로 다운 받아 설치하니...
티스토리 은근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 보다 획일화 된 것 보다 내 임의대로 스킨을 설치하 거나, 고칠 수 있다는 게
너무 맘에 듣다.
예전부터 테터톨즈에 관심이 많아서 홈페이지를 하나 더 만들까... 생각했는데...
테터톨즈를 이용한 티스토리 덕분에 그런 생각이 자연스레 실천이 되고 말았다.
아무튼 좋다... 티스토리!!!
왜? 많은 누리꾼들이 티스토리를 만들려고 하는지 알 듯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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