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을 작년 봄쯤에 처음 보았었다.물론 모 건설회사 광고였는데...이 동영상을 보고 조금은 놀랜 느낌에 몇 번을 봤다.국악과 힙합의 조화라고 해야 하나...전혀 상반된 음악들이 저렇게도 조화가 잘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