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17일부터 어제까지 인터넷속도가 정말로 미친 속도를 보였다.
몇 초 단위로 속도가 0.2mb ~ 6mb를 왔다갔다 하는 거다.
처음 증세를 보인 7월17일에 하나로통신 A/S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7월18일 오전에 A/S기사가 왔고, 미친 속도를 보이는 현상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때문이지...
자기가 아는 사이트에서 검사를 했다.
물론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발견 되지는 않았다.
혹시 모르니... 모뎀이 잘못 되서 그럴 수 있다고 A/S기사는 이튼날 새로운 모뎀으로 교체 해 보자고 하였다.
7월19일 A/S기사가 새로운 모뎀으로 교체 해 주었다.
잠깐 동안 빨라지는가 싶더니... 도로 같은 증세를 보인다.
이 때부터 처리되지 않는 인터넷속도 때문에 밀려오는 화를 참을 수 없어서
하나로통신 A/S센터에 전화를 해 대기 시작했다.
화가 너무 나서 '메가패스'로 옮기려 하였다.
상담원한테 당장 해약을 해 달라고 했더니... 상담원 왈... 우리 집이 2009년까지 2차 약정이
되어 있어서 해약을 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한다.
진짜 내 입에서 칭찬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저절로 나오더라... (호로색*, 씨*.... 이라는 둥...)
위약금 물테니... 인터넷속도가 미친 속도를 보인 7월17일부터 당한 내 피해보상도 좀 해 달라...
본사에 정리해서 내용증명서를 띄운다고 했다고... 상담원 말투부터 바뀌더니... 나에게 혜택을
주게 된다.
현재 속도에 휠씬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어 준다고... 그러라 했다.
7월20일 여전히 인터넷이 미친 속도를 보이길래... 하나로통신 A/S센터에 전화를 했다.
7월17일부터 속도가 복구되는 시점까지 인터넷요금을 감면 해 달라고 요구 하였다.
상담원 왈... 혼자 결정할 수 없는 일이라... 팀장님과 상의를 해 보고 연락을 주겠노라... 했다.
조금 후에 내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고 요금감면을 해 주겠다고 했다.
7월21일 오전에 A/S기사가 우리 집에 다시 방문을 하였고, 우리 집 인터넷이 미친 속도를 보이는
이유를 알았노라... 했다.
A/S기사 왈... 내가 사는 지역은 인터넷선로가 하나로통신 선로가 아니라 파워콤 선로인데...
그 선로가 이상이 있다고 월요일에 파워콤측에서 망작업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월요일까지 기달려 달라고...
7월23일 오전에 인터넷속도를 보니... 속도가 조금은 안정화 된 듯 싶었다.
파워콤측에서 새벽에 망작업을 한 듯 싶다.
어느 정도 안정된 속도를 확인하고 하나로통신 A/S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저번에 약속한 인터넷요금 감면을 해 달라고 요구 하였더니...
상담원 왈... A/S기사가 방문한 날짜만 1할 계산으로 감면이 된다고 했다.
인터넷속도가 미친 속도를 보인 건 총 6일인데... 이 6일 중에 A/S기사가 방문한 3일만 감면이
된다고 했다.
갑자기 화가 치밀러 올라 칭찬 되는 말들을 마구 해 주었다. (씨*...이라는 둥...)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하나로통신 본사 다이렉트로 통하는 상담 전화번호 좀 알려 달라고 했다.
본사에 전화 걸어서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설명 하겠노라고...
상담원 왈... 지금 전화번호가 전국 상담용이니... 이곳에 얘기해도 된단다.
당신들과 똑같은 말 앵무새처럼 떠들기 싫으니... 본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고, 여차하면
본사에 그 동안 있었던 불편사항들을 내용증명서로 만들어 보낸다고 했더니...
상담원 잠시만 기달려 달라고 한다.
2분 쯤 지났을까... 휴대폰으로 그 상담원한테 전화가 왔다.
팀장님과 상의를 했더니... 총 6일에 대한 인터넷요금을 감면 해 주겠다고 한다.
그러곤 내가 사는 지역에 하나로통신 전용 광랜 설치하는 작업 중인데... 8월초면 광랜으로
옮길 수 있다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때까지만 참아 달랜다.
나도 이왕이면 빠른게 좋을 듯 싶어 8월초에 광랜으로 상품변경을 하겠노라... 하고 전화를 끊었다.
7월17일 인터넷속도가 미친 속도를 보인 시점부터 오늘까지 하나로통신과 투쟁 아닌 투쟁을 하였다.
요금이 감면된나... 다음 달 지로를 보면 알 수 있겠지....
몇 초 단위로 속도가 0.2mb ~ 6mb를 왔다갔다 하는 거다.
처음 증세를 보인 7월17일에 하나로통신 A/S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7월18일 오전에 A/S기사가 왔고, 미친 속도를 보이는 현상이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때문이지...
자기가 아는 사이트에서 검사를 했다.
물론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가 발견 되지는 않았다.
혹시 모르니... 모뎀이 잘못 되서 그럴 수 있다고 A/S기사는 이튼날 새로운 모뎀으로 교체 해 보자고 하였다.
7월19일 A/S기사가 새로운 모뎀으로 교체 해 주었다.
잠깐 동안 빨라지는가 싶더니... 도로 같은 증세를 보인다.
이 때부터 처리되지 않는 인터넷속도 때문에 밀려오는 화를 참을 수 없어서
하나로통신 A/S센터에 전화를 해 대기 시작했다.
화가 너무 나서 '메가패스'로 옮기려 하였다.
상담원한테 당장 해약을 해 달라고 했더니... 상담원 왈... 우리 집이 2009년까지 2차 약정이
되어 있어서 해약을 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한다.
진짜 내 입에서 칭찬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저절로 나오더라... (호로색*, 씨*.... 이라는 둥...)
위약금 물테니... 인터넷속도가 미친 속도를 보인 7월17일부터 당한 내 피해보상도 좀 해 달라...
본사에 정리해서 내용증명서를 띄운다고 했다고... 상담원 말투부터 바뀌더니... 나에게 혜택을
주게 된다.
현재 속도에 휠씬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어 준다고... 그러라 했다.
7월20일 여전히 인터넷이 미친 속도를 보이길래... 하나로통신 A/S센터에 전화를 했다.
7월17일부터 속도가 복구되는 시점까지 인터넷요금을 감면 해 달라고 요구 하였다.
상담원 왈... 혼자 결정할 수 없는 일이라... 팀장님과 상의를 해 보고 연락을 주겠노라... 했다.
조금 후에 내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고 요금감면을 해 주겠다고 했다.
7월21일 오전에 A/S기사가 우리 집에 다시 방문을 하였고, 우리 집 인터넷이 미친 속도를 보이는
이유를 알았노라... 했다.
A/S기사 왈... 내가 사는 지역은 인터넷선로가 하나로통신 선로가 아니라 파워콤 선로인데...
그 선로가 이상이 있다고 월요일에 파워콤측에서 망작업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월요일까지 기달려 달라고...
7월23일 오전에 인터넷속도를 보니... 속도가 조금은 안정화 된 듯 싶었다.
파워콤측에서 새벽에 망작업을 한 듯 싶다.
어느 정도 안정된 속도를 확인하고 하나로통신 A/S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저번에 약속한 인터넷요금 감면을 해 달라고 요구 하였더니...
상담원 왈... A/S기사가 방문한 날짜만 1할 계산으로 감면이 된다고 했다.
인터넷속도가 미친 속도를 보인 건 총 6일인데... 이 6일 중에 A/S기사가 방문한 3일만 감면이
된다고 했다.
갑자기 화가 치밀러 올라 칭찬 되는 말들을 마구 해 주었다. (씨*...이라는 둥...)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하나로통신 본사 다이렉트로 통하는 상담 전화번호 좀 알려 달라고 했다.
본사에 전화 걸어서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설명 하겠노라고...
상담원 왈... 지금 전화번호가 전국 상담용이니... 이곳에 얘기해도 된단다.
당신들과 똑같은 말 앵무새처럼 떠들기 싫으니... 본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고, 여차하면
본사에 그 동안 있었던 불편사항들을 내용증명서로 만들어 보낸다고 했더니...
상담원 잠시만 기달려 달라고 한다.
2분 쯤 지났을까... 휴대폰으로 그 상담원한테 전화가 왔다.
팀장님과 상의를 했더니... 총 6일에 대한 인터넷요금을 감면 해 주겠다고 한다.
그러곤 내가 사는 지역에 하나로통신 전용 광랜 설치하는 작업 중인데... 8월초면 광랜으로
옮길 수 있다고...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때까지만 참아 달랜다.
나도 이왕이면 빠른게 좋을 듯 싶어 8월초에 광랜으로 상품변경을 하겠노라... 하고 전화를 끊었다.
7월17일 인터넷속도가 미친 속도를 보인 시점부터 오늘까지 하나로통신과 투쟁 아닌 투쟁을 하였다.
요금이 감면된나... 다음 달 지로를 보면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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