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웹브라우저는 3가지다.
익스플로러 7.0, 파이어폭스 2.0.0.6, 오페라 9.23
주로 쓰는 웹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다.
파이어폭스만 쓰고 싶어도 우리나라 웹환경에선 파이어폭스만 쓰기엔
너무 어렵다.
그래서 2가지를 번갈아 쓰는데... 얼마 전부터 오페라 이 녀석을 주로 쓰고 있다.
새롭게 버전업이 되면서 상당히 가벼워졌고, 오류도 상당수 줄었고, 새로운 기능 또한 생겼다.
그런데 재밌는 건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에선 잘 보이는 홈페이지가 오페라에선
마구 깨져 보이는 홈페이지를 제법 발견 했다.
물론 '무비미니.넷'도 오페라에선 눈꼽만큼 어긋난 곳이 한군데 있다.
웹표준에 있어선 상당히 고지식한 웹브라우저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그 고지식함이 오페라가 맘에 드는 이유다.
쪼끔만 소스가 어긋나도 가차없이 어긋난대로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잘못된 곳을 찾을 수 있다.
참. 괜찮은 녀석이다. 오페라!!!
익스플로러 7.0, 파이어폭스 2.0.0.6, 오페라 9.23
주로 쓰는 웹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다.
파이어폭스만 쓰고 싶어도 우리나라 웹환경에선 파이어폭스만 쓰기엔
너무 어렵다.
그래서 2가지를 번갈아 쓰는데... 얼마 전부터 오페라 이 녀석을 주로 쓰고 있다.
새롭게 버전업이 되면서 상당히 가벼워졌고, 오류도 상당수 줄었고, 새로운 기능 또한 생겼다.
그런데 재밌는 건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에선 잘 보이는 홈페이지가 오페라에선
마구 깨져 보이는 홈페이지를 제법 발견 했다.
물론 '무비미니.넷'도 오페라에선 눈꼽만큼 어긋난 곳이 한군데 있다.
웹표준에 있어선 상당히 고지식한 웹브라우저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그 고지식함이 오페라가 맘에 드는 이유다.
쪼끔만 소스가 어긋나도 가차없이 어긋난대로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잘못된 곳을 찾을 수 있다.
참. 괜찮은 녀석이다.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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