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11/28 요즘...
- 2007/11/27 오랜만에 남기는 흔적...
- 2007/11/12 스팸메일 뿐만 아니라 스팸전화도 상당하더라...
- 2007/11/11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폴 포츠'
요즘 검색포털 사이트나 ucc 관련 사이트를 볼 때면 flvplayer 기능들이
http://www.jeroenwijering.com/?item=JW_FLV_Player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flvplayer 관련 소스를 많이 참고했다는 걸 알 수가 있다.
비숫한 기능들이 있는 걸 보면...
http://www.jeroenwijering.com/?item=JW_FLV_Player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flvplayer 관련 소스를 많이 참고했다는 걸 알 수가 있다.
비숫한 기능들이 있는 걸 보면...
얼마만에 남기는 흔적인지...
요즘 개인적으로 쪼끔 바빴다.
아니 엄밀히 따지자면 공부하느라고...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3.0을 요즘 공부 중이다.
그동안 액션스크립트 2.0에 너무도 익숙해져 인지...
도무지 액션스크립트 3.0이 감이 잘 잡히질 않는다.
웬지... 쪼끔은 생소한 소스 같다라는 느낌도 든다.
역시나 이전에 쪼끔 알아 두었던 플래시와 db 연동도 새롭게 공부를 해야 한다. (죽을 맛이야... -.-)
감이 잡히질 않아서 최근에 나온 액션스크립트 3.0에 관한 책을 구입해서 보는 중이다.
cd와 같이 있어서 예제 파일과 같이 공부 중인데...
역시나... 약간은 깜깜...
열심히 하다보면 익숙해질 날이 오겠지.
요즘 개인적으로 쪼끔 바빴다.
아니 엄밀히 따지자면 공부하느라고...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3.0을 요즘 공부 중이다.
그동안 액션스크립트 2.0에 너무도 익숙해져 인지...
도무지 액션스크립트 3.0이 감이 잘 잡히질 않는다.
웬지... 쪼끔은 생소한 소스 같다라는 느낌도 든다.
역시나 이전에 쪼끔 알아 두었던 플래시와 db 연동도 새롭게 공부를 해야 한다. (죽을 맛이야... -.-)
감이 잡히질 않아서 최근에 나온 액션스크립트 3.0에 관한 책을 구입해서 보는 중이다.
cd와 같이 있어서 예제 파일과 같이 공부 중인데...
역시나... 약간은 깜깜...
열심히 하다보면 익숙해질 날이 오겠지.
항상 심심찮히 들어오는 스팸메일 때문에 은근한 스트레스인데...
그에 못지 않게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스팸전화 때문에 성질이 지대로 난다.
모르는 전화번호가 찍힐 걸 받으면 열에 아홉은 스팸전화다.
특히 대출 받으라는 대출업하는 분들 전화...
대체 내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저번엔 내 휴대폰으로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 분이 모 금융이라면서 전화를 했길래
물어봤다.
내 휴대폰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냐고...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 분 왈 그냥 무작위로 전화를 걸었된다.(젠장... -.-;;)
아까 전에도 어김없이 모르는 번호가 내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다.
후배녀석인가... 하고 휴대폰을 받았더니...
목소리 이쁜 여자 분이 역시나 모 금융인데 대출을 받으란다.
통화내용은 이렇다.
모 금융 여자 분 : 안녕하세요.
00금융인데...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대출 신상품이 나왔는데... 상담 좀 받으시겠어요.
나 : 그래요.
저... 신불(신용불량자)인데... 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모 금융 여자 분 : 그러세요.
수고하세요...
그리곤 전화를 뚝 끊는다. (이런 씨벌...)
아무튼 이틀에 한번 꼴로 이런 전화들이 온다.
정말, 무작위로 전화를 한 건지... 어느 곳에서 개인정보들을 빼내서 한 건지...
요즘 이런 전화들 때문에 지대로 스트레스다.
그에 못지 않게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스팸전화 때문에 성질이 지대로 난다.
모르는 전화번호가 찍힐 걸 받으면 열에 아홉은 스팸전화다.
특히 대출 받으라는 대출업하는 분들 전화...
대체 내 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저번엔 내 휴대폰으로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 분이 모 금융이라면서 전화를 했길래
물어봤다.
내 휴대폰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냐고...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 분 왈 그냥 무작위로 전화를 걸었된다.(젠장... -.-;;)
아까 전에도 어김없이 모르는 번호가 내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다.
후배녀석인가... 하고 휴대폰을 받았더니...
목소리 이쁜 여자 분이 역시나 모 금융인데 대출을 받으란다.
통화내용은 이렇다.
모 금융 여자 분 : 안녕하세요.
00금융인데...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대출 신상품이 나왔는데... 상담 좀 받으시겠어요.
나 : 그래요.
저... 신불(신용불량자)인데... 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모 금융 여자 분 : 그러세요.
수고하세요...
그리곤 전화를 뚝 끊는다. (이런 씨벌...)
아무튼 이틀에 한번 꼴로 이런 전화들이 온다.
정말, 무작위로 전화를 한 건지... 어느 곳에서 개인정보들을 빼내서 한 건지...
요즘 이런 전화들 때문에 지대로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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